📍 위커리어 2기 운영 개요


📚 위커리어 2기 주차별 상세 커리큘럼

Week 1. Wake | 깨우다 (10/14 & 16)

W1. Wake 후기

창고살롱 on Instagram: "위커리어 2기 첫 만남: 육아, 간병, 자기 '돌봄'의 시간을 일의 언어로 이해하고 정리하는 시간으로 시작했어요. ✨ 긴 추석 연휴 뒤의 피로감과 흐린 날씨에도 아랑곳하는 설레는 마음으로 위커리어 2기 참여자분들이 처음 만났어요. 돌봄 시간을 온전히 감당하고 통과한 이들은 책임감도 남달라 첫 시간 출석율이 90%를 훌쩍 넘겼고요. 첫 시간 특유의 약간의 긴장감 속에서 성동구 & W Plant <위커리어 2기>의 첫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참여자분들을 환대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root_impact #DEI 이니셔티브팀 선종헌 팀장님도 환영 인사를 나눠주었어요. ‘다시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은 어느새 ‘나, 잘 해왔구나!’ 하는 단단한 확신으로 채워졌어요. #1. ‘경력보유여성’, 우리의 이름 첫 시간은 루트임팩트 홍주은 PM님 @pieceof.jn 의 <돌봄을 경력으로> 강의로 문을 열었습니다. ‘경력단절’이라는 부정적 뉘양스의 단어 대신 ‘경력보유’라는 새로운 이름을 소개하고 언어로 사고의 전환을 열어준 시간이었습니다. 강의는 <경력보유여성의 돌봄 역량과 강점> 연구 결과를 통해,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돌봄의 시간이 사실은 얼마나 대단한 업무 역량을 길러냈는지를 명확한 언어로 증명해 주었습니다. #2. 오늘, 우리 마음에 새겨진 단어들 강의가 끝나고, 위커리어 2기 참여자분들 각자의 마음속에 남은 단어들을 서로 이야기 나누었어요. 💬 "보유 - 경력 '보유' 여성이라는 말이요." 💬 "언어의 힘, 돌봄을 어떤 언어로 부르느냐가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어요." 💬 "관리 능력, 제 경험이 리더의 역량과 같다는 걸 알게 됐어요." 💬 "인정, 그리고 유연함." 💬 "멀티태스킹, 이제는 제 강점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하기 싫은 것, 해야 하는 것도 해내는 책임감’이, ‘한정된 시간 안에서 여러 일을 해내는 멀티태스킹’이,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대처하는 유연함’은 모두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이라는 점을 확인하며 우리는 서로의 시간을 뜨겁게 응원했습니다. #3. 나의 경험을 ‘역량의 언어’로 재구성하는 시간 우리는 각자의 돌봄 경험을 직접 ‘역량’으로 재구성하는 연습도 했어요. "아이의 갑작스러운 열에 대처했던 경험"이 "위기관리 능력"으로, "한정된 시간 안에 가족을 챙겼던 경험"이 "프로젝트 관리 능력"으로 번역되는 언어의 힘을 발견하는 순간이었어요. "삶의 모든 순간에 최선의 책임을 다한 누군가의 치열한 경력이 응당한 인정과 환영을 받기를" @root_impact 주은님의 강의 마지막 문장처럼, 우리의 치열했던 시간이 사회에서 제대로 인정받고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위커리어 2기 참여자 여러분들과 함께할 앞으로의 3주가 더욱 기대됩니다. #위커리어 #창고살롱 #성동구 #경력보유여성 #돌봄은경력이다 #언어의힘 #경력보유 #루트임팩트 #일의미래 #커리어재설계 #Wake #깨우다"

Week 2. Capture | 포착하다 (10/21 &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