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살롱 시즌2(4월~6월)에서는 줌 클래스에 앞서 초고를 쓰고, 줌에서 나온 살롱지기 현진과 멤버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퇴고 글을 완성해서 슬랙에 올렸어요. 3개월간 총 3편의 초고와 3편의 퇴고 글을 썼는데요. SNS에 자신의 퇴고 글을 게재한 멤버들의 글을 아카이빙합니다. 흔쾌히 아카이빙에 동의해 준 멤버들에게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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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주제 [자꾸만 미련이 남는 일]

자꾸만 욕망하게 되는 일, 간절히 원하게 되는 일이 있나요? 모든 글쓰기는 사심에서 시작됩니다. 나의 사적인 이야기가 어떻게 하면 일기가 아닌 에세이가 될 수 있을지, 공적 글쓰기를 함께 고민해 봅니다.

인스타그램 후기 https://www.instagram.com/p/COMu3ljpygk/?utm_source=ig_web_copy_link

글쓰기 살롱 멤버 글 모음

권주리님 : 자꾸만 미련이 남는 일, 첫사랑 https://blog.naver.com/01190048919/222327175981

김청하님 : 제적 처리 되었습니다 https://brunch.co.kr/@innerjoy0923/129

황은정님 : 내 안에 '책방지기 DNA'가 있다 https://brunch.co.kr/@hez/6

오은진님 : 서로가 없는 곳에서만 울 수 있는 사이 https://brunch.co.kr/@oejchunjae/37

조은애님: D라인이라서 D인 건가요? https://blog.naver.com/12bycamera/222346487068

이윤승님 : 후회와 미련의 아이콘들에게 https://brunch.co.kr/@glolee/43

한혜진님 : 엄마 愛蘭 https://brunch.co.kr/@argo1018/2

두번째 주제 [아무튼 땡땡]

글에는 한 사람의 세상이 지문처럼 묻어 있습니다. 글을 쓰는 일은 나라는 사람을 더욱 깊이, 정성스럽게 들여다 보는 일이기도 합니다. 생각만 해도 마음이 설레는 땡땡 혹은 나를 대표할 수 있는 땡땡에 대해 써봅니다.